박혜진 15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3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7, Q2 18-17, Q3 13-13, Q4 15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8점, 삼성생명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3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7분 5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0분 2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7분 5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7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13 | 13 |
| 4쿼터 | 15 | 15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4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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