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1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19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49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4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4, Q2 11-18, Q3 16-14, Q4 21-1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7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1점, 하나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0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4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9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유림은 37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8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아는 29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7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강유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7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64
2쿼터1118
3쿼터1614
4쿼터2113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4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49점 · 38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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