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18점 13리바운드, 하나은행 91-88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91-8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20-24, Q3 19-19, Q4 27-16, X1 7-1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7점, 하나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하나은행이 10-7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9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44분 3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5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7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7개(9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5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8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4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비는 27분 3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8개 중 3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7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아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2 |
| 2쿼터 | 20 | 24 |
| 3쿼터 | 19 | 19 |
| 4쿼터 | 27 | 16 |
| 연장 | 7 | 10 |
최대 리드 11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1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88점 · 37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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