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예빈 14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55 우리은행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4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4, Q2 7-9, Q3 11-17, Q4 18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2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2분 5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5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박다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다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4 |
| 2쿼터 | 7 | 9 |
| 3쿼터 | 11 | 17 |
| 4쿼터 | 18 | 14 |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3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55점 · 43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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