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17점 15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9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3, Q2 15-22, Q3 18-16, Q4 10-14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8점, 우리은행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9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35분 5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2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윤예빈, 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3 |
| 2쿼터 | 15 | 22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10 | 14 |
최대 리드 6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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