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23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84-67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4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14, Q2 14-14, Q3 24-17, Q4 21-2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5점, 삼성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2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39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9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19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나연은 26분 5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5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양인영, 강이슬, 신지현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14 |
| 2쿼터 | 14 | 14 |
| 3쿼터 | 24 | 17 |
| 4쿼터 | 21 | 22 |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4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3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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