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1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66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4, Q2 16-20, Q3 23-16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3점, 신한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3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연은 19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1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4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유승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26분 4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4 |
| 2쿼터 | 16 | 20 |
| 3쿼터 | 23 | 16 |
| 4쿼터 | 15 | 16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2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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