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6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79-6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7, Q2 18-13, Q3 16-25, Q4 29-1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9점, 삼성생명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31분 3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0분 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아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31분 3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15분 4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6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5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5분 2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, 윤예빈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617
2쿼터1813
3쿼터1625
4쿼터2910
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Q4 승부처(±1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9점 · 4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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