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6점 9리바운드, 하나은행 95-80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95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4, Q2 26-23, Q3 18-21, Q4 31-3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6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31점, 신한은행의 Q4 3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2-3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9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1분 2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0개(4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8분 3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27분 4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6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1분 25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80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28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5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수연은 14분 3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9개 중 2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연우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5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0분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4 |
| 2쿼터 | 26 | 23 |
| 3쿼터 | 18 | 21 |
| 4쿼터 | 31 | 32 |
최대 리드 19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5점 · 40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80점 · 4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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