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5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69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4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9, Q2 10-16, Q3 13-19, Q4 27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7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7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9분 3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1분 4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9 |
| 2쿼터 | 10 | 16 |
| 3쿼터 | 13 | 19 |
| 4쿼터 | 27 | 15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3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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