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3월 1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윤예빈 26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72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6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6, Q2 18-19, Q3 18-21, Q4 18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0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2점, 우리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8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8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2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이샘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윤예빈, 최이샘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이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1승 5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2216
2쿼터1819
3쿼터1821
4쿼터1816
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우리은행 72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