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4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74-57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4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3, Q2 23-25, Q3 10-18, Q4 14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5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5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8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5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23분 2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0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2분 5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2분 5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윤예빈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주연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3 |
| 2쿼터 | 23 | 25 |
| 3쿼터 | 10 | 18 |
| 4쿼터 | 14 | 18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4점 · 46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3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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