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1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3점 11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2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2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8, Q2 18-24, Q3 20-21, Q4 13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1점, 하나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48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1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6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4분 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2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아는 26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4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6분 5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218
2쿼터1824
3쿼터2021
4쿼터139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5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2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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