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3점 11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2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2, Q2 17-26, Q3 13-19, Q4 23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신한은행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4분 5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32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34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4분 2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윤예빈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2 |
| 2쿼터 | 17 | 26 |
| 3쿼터 | 13 | 19 |
| 4쿼터 | 23 | 15 |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3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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