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3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57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4, Q2 19-13, Q3 17-13, Q4 16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삼성생명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6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5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21분 3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6분 3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김정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4 |
| 2쿼터 | 19 | 13 |
| 3쿼터 | 17 | 13 |
| 4쿼터 | 16 | 17 |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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