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승희 23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63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7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0, Q2 17-18, Q3 18-11, Q4 16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8점, 우리은행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유승희는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6분 3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이샘은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25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최이샘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, 최이샘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0 |
| 2쿼터 | 17 | 18 |
| 3쿼터 | 18 | 11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우리은행 63점 · 4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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