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7점 17리바운드, 신한은행 86-64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8, Q2 20-18, Q3 17-26, Q4 10-2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0점, 신한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3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2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2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4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7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8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8분 2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22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8 |
| 2쿼터 | 20 | 18 |
| 3쿼터 | 17 | 26 |
| 4쿼터 | 10 | 24 |
최대 리드 2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6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4점 · 3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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