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18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62-58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2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3-12, Q3 14-16, Q4 17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7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4분 5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1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6분 3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4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6분 3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2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8 |
| 2쿼터 | 13 | 12 |
| 3쿼터 | 14 | 16 |
| 4쿼터 | 17 | 16 |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2점 · 4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8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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