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7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59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6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7, Q2 15-19, Q3 21-13, Q4 20-2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0-20으로 맞섰습니다.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7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8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4분 5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30분 4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18분 1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17분 1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2분 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7 |
| 2쿼터 | 15 | 19 |
| 3쿼터 | 21 | 13 |
| 4쿼터 | 20 | 20 |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4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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