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0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56-47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56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15-11, Q3 20-5, Q4 10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희는 13분 24초를 뛰며 야투 시도 없이 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4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1개(10%) 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4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윤예빈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4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9 |
| 2쿼터 | 15 | 11 |
| 3쿼터 | 20 | 5 |
| 4쿼터 | 10 | 12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6점 · 39리바운드 · 7어시스트 / 삼성생명 47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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