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1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인영 15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76-66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6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3, Q2 18-14, Q3 14-20, Q4 25-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7-3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5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5-9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5분 3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1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예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5분 2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예림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923
2쿼터1814
3쿼터1420
4쿼터259

최대 리드 10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6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2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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