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계리 20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90-64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90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4, Q2 34-15, Q3 25-15, Q4 16-1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9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34점, 하나은행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계리는 22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8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6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강계리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유승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5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4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지영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9분 1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4분 3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지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하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5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7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태연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26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4 |
| 2쿼터 | 34 | 15 |
| 3쿼터 | 25 | 15 |
| 4쿼터 | 16 | 10 |
최대 리드 2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90점 · 39리바운드 · 28어시스트 / 하나은행 64점 · 2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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