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12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3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54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6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23-12, Q3 15-19, Q4 8-1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0-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윤예빈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013
2쿼터2312
3쿼터1519
4쿼터810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4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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