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아 20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73-70 우리은행
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73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5, Q2 16-12, Q3 21-22, Q4 21-1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1점, 하나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아는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5분 1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23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7분 4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1개(7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7분 3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인영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25 |
| 2쿼터 | 16 | 12 |
| 3쿼터 | 21 | 22 |
| 4쿼터 | 21 | 14 |
최대 리드 13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3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70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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