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년 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18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6-63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1, Q2 19-16, Q3 16-22, Q4 10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7-3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9점, 우리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0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9분 1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23분 2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주연(39분 1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현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821
2쿼터1916
3쿼터1622
4쿼터1017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6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2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