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6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61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16-15, Q3 22-18, Q4 13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2점, 우리은행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9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유승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9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1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유승희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3 |
| 2쿼터 | 16 | 15 |
| 3쿼터 | 22 | 18 |
| 4쿼터 | 13 | 15 |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우리은행 61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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