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아름 19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68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1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16, Q2 13-16, Q3 17-23, Q4 13-2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5점, 신한은행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아름은 29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7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아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예림은 39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7분 4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정예림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9분 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4개 더 범했습니다.
정예림, 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계리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16 |
| 2쿼터 | 13 | 16 |
| 3쿼터 | 17 | 23 |
| 4쿼터 | 13 | 26 |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3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8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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