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인영 13점 14리바운드, 하나은행 79-61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21, Q2 10-6, Q3 18-20, Q4 24-14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7점, 신한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4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인영은 34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아는 36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8분 4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32분 2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1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5분 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애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6분 22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예림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21 |
| 2쿼터 | 10 | 6 |
| 3쿼터 | 18 | 20 |
| 4쿼터 | 24 | 14 |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9점 · 3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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