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3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80-70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0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5, Q2 21-27, Q3 21-14, Q4 25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하나은행의 Q2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19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3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7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0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8분 2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8분 2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김단비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5 |
| 2쿼터 | 21 | 27 |
| 3쿼터 | 21 | 14 |
| 4쿼터 | 25 | 14 |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0점 · 4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70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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