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2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59-55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59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8, Q2 11-15, Q3 16-13, Q4 21-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3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1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3분 2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17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3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7분 59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7분 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19분 4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0개(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7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유승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32분 2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4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최이샘, 유승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8 |
| 2쿼터 | 11 | 15 |
| 3쿼터 | 16 | 13 |
| 4쿼터 | 21 | 9 |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9점 · 4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55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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