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4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58-48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58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3, Q2 11-18, Q3 11-4, Q4 15-1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삼성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9분 1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0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9분 1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8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이슬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6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이슬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박지현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3 |
| 2쿼터 | 11 | 18 |
| 3쿼터 | 11 | 4 |
| 4쿼터 | 15 | 13 |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8점 · 4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48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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