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9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85-69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5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5, Q2 23-18, Q3 16-26, Q4 20-1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1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7개 중 28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9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29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아는 26분 3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지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2분 2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배혜윤, 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유림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5 |
| 2쿼터 | 23 | 18 |
| 3쿼터 | 16 | 26 |
| 4쿼터 | 20 | 16 |
최대 리드 2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5점 · 48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9점 · 4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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