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2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93-80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93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1, Q2 24-19, Q3 29-20, Q4 18-3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9점, 신한은행의 Q4 3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0-1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9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3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28분 5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4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7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0분 51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80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4분 4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26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유승희(27분 4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1 |
| 2쿼터 | 24 | 19 |
| 3쿼터 | 29 | 20 |
| 4쿼터 | 18 | 30 |
최대 리드 25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3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80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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