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30점 13리바운드, BNK 썸 73-68 신한은행
BNK 썸이 신한은행을 7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0, Q2 24-17, Q3 15-22, Q4 16-14입니다. 원정 팀 BNK 썸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7-37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4점, BNK 썸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BNK 썸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3개(7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30분 1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소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2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BNK 썸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BNK 썸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0 |
| 2쿼터 | 24 | 17 |
| 3쿼터 | 15 | 22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7점(BNK 썸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BNK 썸 73점 · 3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29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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