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18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47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6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14-12, Q3 9-16, Q4 23-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하나은행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21분 2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7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1분 3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2분 39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7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애나는 35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하나는 18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17분 5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애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2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애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애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애나(35분 28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3 |
| 2쿼터 | 14 | 12 |
| 3쿼터 | 9 | 16 |
| 4쿼터 | 23 | 6 |
최대 리드 19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47점 · 3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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