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25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61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87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1, Q2 26-14, Q3 24-17, Q4 21-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6점, 삼성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1분 3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26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1분 3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1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키아나 스미스는 31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조수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키아나 스미스(31분 5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26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1 |
| 2쿼터 | 26 | 14 |
| 3쿼터 | 24 | 17 |
| 4쿼터 | 21 | 9 |
최대 리드 2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45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1점 · 2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