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31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6-69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76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9-21, Q3 18-11, Q4 20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KB스타즈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3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3개(81%) 31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2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3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8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주연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9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염윤아는 35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민정은 38분 2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염윤아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34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염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5 |
| 2쿼터 | 19 | 21 |
| 3쿼터 | 18 | 11 |
| 4쿼터 | 20 | 22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6점 · 29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KB스타즈 69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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