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8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83-4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83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26-10, Q3 26-9, Q4 13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6점, 삼성생명의 Q4 1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1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8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2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2점에 그치며 4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비는 19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0분 3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0분 5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16개로 성공률 21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비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유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0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2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4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1 |
| 2쿼터 | 26 | 10 |
| 3쿼터 | 26 | 9 |
| 4쿼터 | 13 | 12 |
최대 리드 41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3점 · 48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42점 · 34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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