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년 1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18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82-58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2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16-19, Q3 13-26, Q4 13-2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5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6점, 삼성생명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2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24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4분 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8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유승희는 16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22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26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유승희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26분 47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8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616
2쿼터1619
3쿼터1326
4쿼터1321

최대 리드 24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2점 · 35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8점 · 38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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