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23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57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1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2, Q2 11-13, Q3 12-21, Q4 18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8점, 신한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1분 4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1분 5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1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2분 23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15분 4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소희는 14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애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4분 5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622
2쿼터1113
3쿼터1221
4쿼터1815
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