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수아 15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1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3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6, Q2 14-16, Q3 21-19, Q4 7-1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수아는 37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5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1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조수아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수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수아(37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1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0분 1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2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5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예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영(38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조수아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수아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6 |
| 2쿼터 | 14 | 16 |
| 3쿼터 | 21 | 19 |
| 4쿼터 | 7 | 12 |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5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1점 · 38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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