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22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85-72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5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5, Q2 19-22, Q3 19-23, Q4 21-2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1점, 신한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4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2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6분 22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72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애나는 24분 3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1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애나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애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예진(36분 3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315
2쿼터1922
3쿼터1923
4쿼터2125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5점 · 41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하나은행 72점 · 2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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