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2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26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86-73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6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20, Q2 20-13, Q3 23-17, Q4 17-2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6점, 신한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5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명관은 29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33분 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명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수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수아(33분 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3분 2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3분 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5개(2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5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3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명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620
2쿼터2013
3쿼터2317
4쿼터1723

최대 리드 19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6점 · 39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73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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