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7점 20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44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9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6, Q2 10-8, Q3 20-8, Q4 20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0점, 하나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5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17분 5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0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1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0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3분 4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4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5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0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19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개를 시도해 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5분 1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0개 앞섰습니다.
양인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6 |
| 2쿼터 | 10 | 8 |
| 3쿼터 | 20 | 8 |
| 4쿼터 | 20 | 12 |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50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44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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