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애나 16점 5리바운드, 하나은행 95-75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95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9, Q2 25-28, Q3 17-22, Q4 15-16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57-4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5점, 하나은행의 Q1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9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애나는 22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1분 2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6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애나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3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예림(32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혜미는 14분 5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27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0분 1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혜미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4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30분 13초)였습니다. 1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4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인영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829
2쿼터2528
3쿼터1722
4쿼터1516

최대 리드 20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95점 · 34리바운드 · 30어시스트 / 신한은행 75점 · 3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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