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2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33점 16리바운드, 신한은행 77-73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7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26, Q2 14-19, Q3 13-17, Q4 23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5-4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7점, 삼성생명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진영은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2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8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니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10개(42%) 29점을 올렸습니다. 조수아는 37분 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김소니아, 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726
2쿼터1419
3쿼터1317
4쿼터2311
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7점 · 4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73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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