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6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59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26-18, Q3 14-12, Q4 17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6점, 신한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1분 5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노현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2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31분 5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4분 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2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니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33분 3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5 |
| 2쿼터 | 26 | 18 |
| 3쿼터 | 14 | 12 |
| 4쿼터 | 17 | 14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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