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미 19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6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7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6, Q2 15-20, Q3 21-12, Q4 18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6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하나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8-18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미는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2분 5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미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해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인영은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애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예림은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양인영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애나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인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애나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김애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인영으로 +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6 |
| 2쿼터 | 15 | 20 |
| 3쿼터 | 21 | 12 |
| 4쿼터 | 18 | 18 |
최대 리드 8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3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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