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현 21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57-5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57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1, Q2 15-16, Q3 12-10, Q4 13-20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8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5점, 우리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현은 38분 2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30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3분 4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8분 2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5분 3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인영(35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0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1 |
| 2쿼터 | 15 | 16 |
| 3쿼터 | 12 | 10 |
| 4쿼터 | 13 | 20 |
최대 리드 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7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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