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란 31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89-84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9-8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5, Q2 20-16, Q3 20-27, Q4 18-16, X1 10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0점, 삼성생명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5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해란은 35분 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이주연은 37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30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주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이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41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8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42분 13초를 뛰며 야투 27개 중 1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42점을 올렸습니다. 이다연은 27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진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7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진영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김소니아, 이주연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5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이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5 |
| 2쿼터 | 20 | 16 |
| 3쿼터 | 20 | 27 |
| 4쿼터 | 18 | 16 |
| 연장 | 10 | 15 |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9점 · 38리바운드 · 29어시스트 / 신한은행 84점 · 44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